에휴~
고단합니다. 짜잘하게 걸린거 말고도 벌써 두번째 감기입니다. 지난 번도 약먹고 기절취침, 약먹고 기절취침 하기를 일주일 이상 보낸듯한데... 설마 이번에도 그래야하는 건지... 이사를 하고..
주절주절 2011.07.06
집사의 할일
수면제 같은 블루
아침에 견우 얼..
주말을 즐기는 ..
고단합니다. 짜잘하게 걸린거 말고도 벌써 두번째 감기입니다. 지난 번도 약먹고 기절취침, 약먹고 기절취침 하기를 일주일 이상 보낸듯한데... 설마 이번에도 그래야하는 건지... 이사를 하고나니 병원도 멀고, 할일도 많은데..
주절주절 MAR 2011.07.06 4 comment
오래 전
알고 지내던 사람이 때때로 꿈 속에 나타나 악몽을 만들고 사라진다. 날 괴롭혔던 기억도 이젠 희미한데 이렇게 꿈에 나타나면 기억이 다시 뚜렷해지려 해서 어딘가 남아있는 상흔이 쓰리다. 얼굴도 기억안나는 그저 기록처럼 ..
주절주절 MAR 2011.05.22 2 comment
이사
[1] 5월이다. 새삼스러운 말이지만 시간은 참 빨리도 흐른다. 나에게 흐르는 시간의 속도가 점점 가속을 밟고 있다. [2] 4월에 이사를 했다. 살던 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이지만 이사한 이곳은 낯설다. (전에 살던 곳에..
주절주절 MAR 2011.05.01 6 comment